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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연합 101차 종교인 평화포럼, 대전 광수사서 개최

기사일자 : 2019-10-17

■ CMB 대전방송 뉴스
 

<리드>

한국종교연합이 분쟁과 평화를 주제로 한 종교인 평화포럼을 대전 광수사에서 열었습니다. 

 

<기사>

이날 포럼에서는 우리나라가 당면한 분쟁과 갈등에 대해 한광석 신부와 무원 스님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유교신문의 이상호 대표와 성공회 김현호 신부의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한국종교연합 공동대표이며 이번 포럼을 주최하는 광수사 주지 무원스님은 세계평화와 치유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각 종교단체의 많은 의견이 나오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그런가하면 한국종교연합은 종교로 인한 폭력을 멈추고 지구의 평화와 정의, 치유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00년 6월 창립됐습니다. 

 

▶ 무원 주지스님 / 대전 광수사

'평화포럼'은 우리 종교인들이 같이 함께 모여서 시대와 중생들의 삶, 희로애락을 고민하면서 어떻게 행복을 만들 것이냐는 평화의 이야기를 나누는 종교인들의 모임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분쟁과 평화’란 주제로 포럼을 하는데 그것은 한국을 중심으로 한일관계나 한미문제, 북미문제 또 한중문제 등 주변 국가의 분쟁 문제가 많이 있어서 종교인들이 모여서 이 시대에 분쟁없이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 그런 것을 함께 이야기 나누고 같이 고민하고 함께 해결하기 위해서 대화의 창을, 세미나를 만들게 됐습니다. 

 

▶ 박경조 주교 / 한국종교연합 상임대표 

이번 포럼이 101차인데요. 국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정쟁과 갈등, 우리 사회의 분열 등 이런 것들을 우리 종교인들이 어떻게 극복해나갈까 하고 같이 지혜를 모으고 토론하는 그런 모임입니다. 우리 대전 지역에도 이런 모임이 자꾸 확산돼서 종교인들이 함께 서로 소통하면서 이 사회 통합을 위해서 더 나아가서 남북의 통일과 평화를 위해서 함께 노력하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싶어서 먼 광수사까지 찾아왔습니다.

 

부모를 하늘처럼 공경하고 예배하라.

부처님께서 사위성 기원정사에 계실 때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길, "어머니와 아버지를 큰스승 섬기듯이 공경하고 예배하

친족의 그늘은 남들보다 낫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친족의 그늘은 시원하도다. 석가 종족은 부처를 낳았다. 석가족은 모두 나의 가지요, 잎이니라

부모 은혜 지극히 무거우니라.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부모님 때문에 자식은 해와 달을 볼 수 있게 되었으니 그 은혜 지극히 무거우니라. 그러

바른 법 따르면 모든 백성이 편안하리라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소 떼가 강물을 건너갈 때 길잡이 소가 길을 바로 가지 못하면 뒤따르는 소들이 물에 빠지니 이

등불로써 중생을 이롭게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길, "밝고 깨끗한 법, 등불로써 중생들을 모두 이롭게 하고 한량없는 법을 잘 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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