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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광수사, 종교인 평화회의 토론회 개최

기사일자 : 2019-09-30

대전 광수사, 종교인 평화회의 토론회 개최

BBS NEWS | 승인 2019.09.30 11:58

대전 광수사는 어제 1층 강당에서 대전세종충남 종교인평화회의 평화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한일 갈등과 새로운 동북아질서'란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대전세종충남 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무원 스님과 대전 용수사 주지 설문 스님 등 불교계를 비롯해 원불교와 기독교, 천주교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무원 스님은 인사말에서 "심상치 않은 동북아 정세 속에서 갈등관계를 해소하고 평화에 이바지하는 방법을 토론해 슬기로운 해법이 도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기호 한신대 교수는 주제 강연에서 "미국의 우위를 강화하는 미국식 맥락에서 벗어나
새로운 맥락을 구성해야 한다"고 지적한 뒤 "일본과 중국의 협력을 이끌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진행시켜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설문 스님은 토론에서 "한일 갈등을 해결하는데 시민사회의 협력 강화가 필요하며 특히 종교지도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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