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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희망키움넷,마음을 잇는 토크 콘서트 개최강남역

기사일자 : 2019-07-08

(사)희망키움넷,마음을 잇는 토크 콘서트 개최강남역
  • 권혁중 기자
  • 승인 2019.07.0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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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사)희망키움넷,마음을 잇는 토크 콘서트 개최.2019.7.8

[서울=글로벌뉴스통신]희망을 씨앗이 되어 '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사람들', (사)희망키움넷(대표 장서연)의 법인 설립 기념 토크콘서트가 (주)예술과 여행후원으로 7월8일(월)오후7시 강남역 분당선 지하철 개찰구앞 G-아르체 복합문화예술공간에서 개최되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사)희망키움넷,마음을 잇는 토크 콘서트 개최.장서연 (사)희망키움넷 대표.

마음을 잇는 토크콘서트는 최인호 홍보이사가 진행하고,무원스님 (대한불교 천태종 광수사),주낙길 수사 (천주교 글라넷선교수도회),김대선 교무 (원불교 원다문화센터),파워킹 이순형 대표,이용희 이사(희망 키움넷) 가 패널로 참석했다.

 

권혁중 기자  andong-kwun@hanmail.net

부모를 하늘처럼 공경하고 예배하라.

부처님께서 사위성 기원정사에 계실 때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길, "어머니와 아버지를 큰스승 섬기듯이 공경하고 예배하

친족의 그늘은 남들보다 낫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친족의 그늘은 시원하도다. 석가 종족은 부처를 낳았다. 석가족은 모두 나의 가지요, 잎이니라

부모 은혜 지극히 무거우니라.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부모님 때문에 자식은 해와 달을 볼 수 있게 되었으니 그 은혜 지극히 무거우니라. 그러

바른 법 따르면 모든 백성이 편안하리라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소 떼가 강물을 건너갈 때 길잡이 소가 길을 바로 가지 못하면 뒤따르는 소들이 물에 빠지니 이

등불로써 중생을 이롭게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길, "밝고 깨끗한 법, 등불로써 중생들을 모두 이롭게 하고 한량없는 법을 잘 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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