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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천태종 구인사 찾아 종정 도용스님 예방

기사일자 : 2019-06-06

이낙연 총리, 천태종 구인사 찾아 종정 도용스님 예방

이낙연 국무총리가 천태종 종정 도용 스님 등을 예방했습니다.

이 총리는 현충일인 오늘 천태종 총본산 단양 구인사를 방문해 조사전과 광명전에서 참배 한 뒤, 종정 도용 스님‧총무원장 문덕 스님 등과 차담을 나눴습니다.

도용 스님은 이 총리에게 불교 문화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으며, 이 총리는 “국태민안과 한반도 평화 정착 등을 위해 불교계가 노력해 달라”고 화답했습니다.

이낙연 총리는 지난 4월 27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부산 해운정사를 방문해 조계종 종정 진제스님을 친견하는 등 불교계 지도자들을 예방하는 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호상 기자  hv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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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족의 그늘은 남들보다 낫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친족의 그늘은 시원하도다. 석가 종족은 부처를 낳았다. 석가족은 모두 나의 가지요, 잎이니라

부모 은혜 지극히 무거우니라.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부모님 때문에 자식은 해와 달을 볼 수 있게 되었으니 그 은혜 지극히 무거우니라. 그러

바른 법 따르면 모든 백성이 편안하리라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소 떼가 강물을 건너갈 때 길잡이 소가 길을 바로 가지 못하면 뒤따르는 소들이 물에 빠지니 이

등불로써 중생을 이롭게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길, "밝고 깨끗한 법, 등불로써 중생들을 모두 이롭게 하고 한량없는 법을 잘 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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