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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자비 온누리에…

기사일자 : 2019-05-13

대전·충남 봉축행사 풍성
광수사, 불자들 발길 북적
동구청광장선 페스티벌도



▲ 12일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대전 광수사에서 봉축 법요식 행사가 개최됐다. 광수사 제공

[충청투데이 최윤서 기자]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대전·충남지역 곳곳 봉축행사가 개최됐다.

12일 대전 광수사를 비롯한 지역 사찰에서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이 진행됐다.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더운 날씨에도 관불의식을 위한 불자들의 발길로 사찰은 장사진을 이뤘다.

하루 전인 11일에는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르 주교가 대전 불교의 중심 사찰, 광수사를 방문해 종교계의 역할에 대한 환담을 나눴다.
 

 

이날 유흥식 주교는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뜻을 되새기고 세상 모든 이의 행복을 손모아 발원했다.

앞서 지난 4일 대전시불교협회는 대전 동구청광장에서 ‘부처님오신날 봉축기념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실버페스티벌’을 개최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 법안 스님은 “부처님 오신날과 어버의 날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실버 페스티벌을 마련했다”며 “부처님 가피 속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윤서 기자

부모를 하늘처럼 공경하고 예배하라.

부처님께서 사위성 기원정사에 계실 때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길, "어머니와 아버지를 큰스승 섬기듯이 공경하고 예배하

친족의 그늘은 남들보다 낫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친족의 그늘은 시원하도다. 석가 종족은 부처를 낳았다. 석가족은 모두 나의 가지요, 잎이니라

부모 은혜 지극히 무거우니라.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부모님 때문에 자식은 해와 달을 볼 수 있게 되었으니 그 은혜 지극히 무거우니라. 그러

바른 법 따르면 모든 백성이 편안하리라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소 떼가 강물을 건너갈 때 길잡이 소가 길을 바로 가지 못하면 뒤따르는 소들이 물에 빠지니 이

등불로써 중생을 이롭게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길, "밝고 깨끗한 법, 등불로써 중생들을 모두 이롭게 하고 한량없는 법을 잘 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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