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원스님 약력

 

대전 계룡산 광수사 주지 무원 스님께서는 1979년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에 입산하여 1982년 제2대 종정이신 남대충 대종사님을 은사로 득도하셨으며, 금강불교대학과 동국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하고

천태종 3급 중대사 법계를 품수하셨습니다. 무원 스님께서는 1982년 대구 대성사 대웅전 건립을 시작으로제주 문강사 주지의 소임을 맡아 관음전과 요사채 건립을 주도한 이후 서귀포 해운사, 고한 달성사, 태백 등광사, 경산 장엄사, 경주 청강사, 포항 황해사, 청도 청화사, 성주 성광사, 구룡포 용주사, 인천 황룡사, 서울 명락사, 부산 삼광사 극락전 낙성, 해운대 해영사 기공 등 13개 사찰을 창건하시고 전국 20여개 사찰의 주지를 역임하셨습니다.

이와 함께 천태종 종단의 소임으로는 재단법인 대한불교 천태종 사무국장, 총무원 사회부장,

총무부장, 총무원장 직무대행 등을 역임하는 한편, 천태종 재단법인 이사, 천태종 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금강학술진흥장학회 이사, 백산환경포럼 대표이사, 나누며하나되기운동본부 총재, 금강신문 대표이사, 금강대학교 이사, 종의회 부의장 등 종단 내 각종 기관단체의 대표를 맡아 천태종의 사회적 위상을 강화하는데 큰 기여를 하셨습니다.특히, 무원 스님께서는 종단의 원력으로 추진한 북한 개성 영통사 복원 불사를 위한 개성영통사복원위원회 단장을 맡아 2003년부터 2007년까지 5년에 걸친 복원 불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육로를 통한 남북 민간교류를 최초로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영통사 복원 불사 이후 영통사 성지순례를 지속적으로 추진, 개성관광 사업의 초석을 다졌으며,

북한 불교계에 부처님 오신날과 백중, 칠석, 대각국사 의천 대사 열반다례재 등을 정착시키는 성과를 이루어 내셨습니다.또 남북통일의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는 사단법인 영통포럼 회장과 `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공동대표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통해 천태종의 사회적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크게 강화하는 계기를 만드셨습니다.무원 스님께서는 1999년 이웃사랑실천운동연합 자문위원을 맡은 이후 사회복지와 다문화 운동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2009년에는 서울 명락사에 불교계 최초로 다문화 가족 생활시설인 명락빌리지와 2015년 삼광사 베트남빌리지 설립, 세계음식문화축제, 다문화 법회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천태종의 복지 이념을 강화하셨으며, 현재 한국다문화청소년센터 이사장 등을 맡고 계십니다. 

또한 직전 사찰 주지이셨던 삼광사에서 사단법인 나눔광장과 힐링광장을 설립하여 신도들이 소외계층을 위해 나누고 베풀고 실천하는 대사회 나눔불사를 통해 불교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포교활동을 선보여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삼광사를 시민을 위한 다양한 힐링공간으로 장엄하여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전당으로 단장해 불자든 불자가 아니든 부처님의 법 향기에 젖어 진리를 논할 수 있는 힐링사찰로 만들어 불교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보이셨습니다.이밖에 대통령 직속기구인 사회통합위원회 위원과 사단법인 종교인평화봉사단 공동대표, 글로벌문화교류포럼 상임대표, 종사협 공동회장, 한국종교인평화회의 운영위원, URI 한국종교연합 공동대표, 부산종교인평화회의 상임대표회장 등 왕성한 사회활동을 통해 보살도 실천에 앞장서고 계십니다.

또한 부산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대표로 강점기 사할린강제징용 희생자 추모재 봉행, 추모비 건립를 세웠고, 사할린 한인역사기념관 건립 등을 추진하고 계시며, 국회도서관 부산분관 유치 범시민위원회 위원장를 맞아 유치를 이끌어 내시기도 하셨습니다.무원 스님께서는 수행자로서 내심을 자증하고

종단 안팎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상구보리 하화중생을 실천하는 모범을 보이면서 대통령 표창과 경찰청장 감사장, 인천시장 감사패, 부산시장 표창장, 불교인권위원회 공로상사단법인 한국BBS중앙연맹 공로상, 동티모르민주공화국 대통령 감사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통일부장관 표창 등을 20여회 수상하셨습니다.

부모를 하늘처럼 공경하고 예배하라.

부처님께서 사위성 기원정사에 계실 때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길, "어머니와 아버지를 큰스승 섬기듯이 공경하고 예배하

친족의 그늘은 남들보다 낫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친족의 그늘은 시원하도다. 석가 종족은 부처를 낳았다. 석가족은 모두 나의 가지요, 잎이니라

부모 은혜 지극히 무거우니라.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부모님 때문에 자식은 해와 달을 볼 수 있게 되었으니 그 은혜 지극히 무거우니라. 그러

바른 법 따르면 모든 백성이 편안하리라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소 떼가 강물을 건너갈 때 길잡이 소가 길을 바로 가지 못하면 뒤따르는 소들이 물에 빠지니 이

등불로써 중생을 이롭게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길, "밝고 깨끗한 법, 등불로써 중생들을 모두 이롭게 하고 한량없는 법을 잘 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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